Re: 임신 중인 아내
김영순
2010.08.07
조회 25




김선복(kims349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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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일주일은 주간, 일주일은 야간 업무르 해요.
> 그래서 임신 중인 아내를 외롭게 하기 일쑤네요.
> 막내인 아내라 어리광도 많고 외로움도 많이 타는데.
> 저와 결혼하고 수원으로 내려와 사느라
>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가족들과도 떨어져 지내는데
> 제가 늘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랍니다. ㅠ
> 이제 임신 5개월인데
> 초기엔 입덧도 심하고 몸도 많이 안 좋았었는데
> 이젠 조금 살만해 진 것 같아요.
> 아내에게 저도 멋진 남편 노릇해 보고 싶어요.
>
> 오션 파티 식사권 부탁드려요.


선복님,,,,반갑습니다.
이 나라의 임신부들은 애국자입니다.
거대한 하마같은 중국,철갑선같은 소련,약빠른 일본
말썽꾼 북한,,,,,힘든역경 다 이겨낼려면 인구가 많아야합니다.
선복님께 행운이 있기를 바래요~~
아내님이 아가랑 건강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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