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입추가 됐어요..
4년전부터 줄곧 들었지만 글은 이번으로 두번째입니다.
첫번째도 소개가 됐었는데...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조카에게 용기를 좀 주려고요.
새학년 시작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조카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싶습니다.
어린나이에 혼자 공부를 하러 타국에 갔는데
작은아빠로서 한편으론 안쓰럽습니다.
지금 비행기안에서 스스로 다짐을 하고 있겠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성공해서 오길 기원합니다.
김재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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