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식사권 신청합니다
이인화
2010.08.07
조회 36
16일이 남편 52세 생일입니다. 삼복더위에 태어나 유난히 더위에 약한 남편은, 요즘 일이 많아 밤 늦게 땀에 젖어 집에 들어옵니다. 너무 바빠서 여름 휴가는 생략하자 해서 저도 매일 땀 흘리며 집에서 가사노동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결혼해서 22년째 가정을 위해 묵묵히 일한 남편과 멋있는 생일축하하고 싶어 미리 신청합니다. 당첨되면 깜짝 이벤트에 초대한다고 말하려고요. 꼭 초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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