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늦게나마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며
김영순
2010.08.06
조회 19
장석미(jangmi528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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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4일이 남편생일이었느데..
> 아이들도 훈련가고 아무도 없고
> 저도 바쁜 관계로 미역국만 끊여주었네요
> 늦게 나마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며
> 오붓한 시간을 보낼수 있게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 장소는 해물 샤브나 레스토랑 부탁드려요
> 결혼11년동안 레스토랑 한번 가보지 못한것 같아요
> 도움이 필요하네요
석미님,,,,,남편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미역국이라도 끓여 주셨으니,그 마음을 다 알겁니다.
행운이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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