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며
장석미
2010.08.06
조회 18
8월 4일이 남편생일이었느데..
아이들도 훈련가고 아무도 없고
저도 바쁜 관계로 미역국만 끊여주었네요
늦게 나마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낼수 있게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장소는 해물 샤브나 레스토랑 부탁드려요
결혼11년동안 레스토랑 한번 가보지 못한것 같아요
도움이 필요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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