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된 사랑
송영모
2010.08.09
조회 74


처음에 이곳은 참 좋았어요
방황을 이고 살던 80년대

글쎄 말이에요
자이언트란 드라마를 중간부터 보는데요
주인공이 차장을 하는 버스가 뚝섬 성수동을 지났던 61,62번입니다
그 당시 저는 6갑문있는데서 일했어요
주소는 성수동이지만 뚝섬역이 더 가까웠지요
월급요? 7만원 받았어요

요즘 이곳은 참 낯설지 말입니다

희나리

나무와 새

독백, 산 할아버지, 아니벌써...

이름없는 새

잃어버린 우산

애심

유리창엔 비

담다디

너는 왜

정, 영턱스 클럽

비련

못다핀 꽃 한 송이, 별리

정, 아도니스?

머 대충 이렇습니다


영재님 내 추억을 돌려 주세요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가요속으로는

덥고 꿀꿀하고...오늘은 무슨 안주로 쏘주를 먹나 갈등 때립니다

수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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