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맘때쯤이면
장유미
2010.08.09
조회 28
저의 병이돋는군요 올해도 마찬가지고요 그병이뭐나구요?집안 포인트도배하고 전체집안을 리폼하는거죠 올해 이렇게 더울줄알았으면 작업을포기했을덴데휴휴.. 끝네 어제 베란다까지마무리작업다하고나니 온몸이 후들거립니다 1년에 2번은 꼭이병이오니 제 성격도 알만하죠 ㅋㅋ/그래도 신랑이 저희이런모습이 좋다고 같이도와주고 이쁜것있으면 챙겨오셔요 제가 결혼이늦져 져서 이제아들이 8살인데 아들마져 제가좋아하는일을거들어주곤하죠/1999년으로 생각나는군요 12시가요에 허영란아나운서로 생각되는데 이름이 가물가물하네요 그때 12시에인연으로 저희신랑이랑 결혼도하게되였구요 제가 당골손님이였거든요 엽서랑 편지참많이보내드렸지요 저희신랑이랑 간절히 사랑할데였는데 그사랑이 싹이트여서 든든한 아들도 낳고 아주 예쁘게 살고있답니다/정말 오랫만에 다시유영재아나운서님의팬이되고싶어 다시찾아왔습니다/7080노래 너무좋아해요 /오늘도 고생하실 신랑이랑 꼭 이노래같이듣고싶어요 /김돈규&에스터.. 다시태어나도..부탁드립니다/무더운날씨에 건강주의하시고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