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가 그리워요.....
이정옥
2010.08.08
조회 34
일요일 오늘도 변함없이 근무중입니다.
길가는 한산하고 제가 꿋꿋이 지키는 이 매장역시 한산하기 짝이없습니다.
다 어디로 간걸까요?
ㅠㅠㅠㅠ바다로.... 계곡으로.....
열대아에 밤잠 못자고 쏫아지는 하품과 내려앉는 눈꺼풀은 ㅠㅠ
정신을 못차리고 .......
잠좀 깨워 주세요....제발요.....ㅠㅠㅠㅠ



사랑한다 사랑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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