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 아침이었지요
병원 진찰 결과보러 88도로 여의도를 지날쯤에
가로수의 나뭇잎들이 나를 보고 박수를 치며
나에게 말을 건네더군요
어서 가보라고 좋은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꺼라고..
나는 도착을 했고 역시 결과가 좋았지요
모든이와 자연에게도 감사했지요
이 세계엔 자연과 인간은 kosmos의 한 지체이지요
인간은 신 다음으로 최고의 위치에서 우주적 질서를
받아들이며 존재하지요
그래서 이 최고의 자리는 마음대로 휘두르는것이 아닌
그 자리는 모두를 안아주는 케어해야하는 인간의 책임이 따르지요
자연과 동물과 모든 존재하는 모든것들을 아끼고 사랑 합시다
To be is to create.
신청곡은 김범룡/한명훈 - 꿈의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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