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친하게 지내는 동네분이
수표 십만원을 현금으로 바꿔 달라고 했어요.
지금,막~~은행에서 찿아온거야.
친하게 지내니 이서도 안받았어요.
그 다음날 영업사원한테 수금해 주면서
제 이서를 하면서~~
누ㅡ구한테 이 수표를 받았더라?
생각이 안납니다.
일단 영업사원은 결재해서 보내고~~
아무리 생각해도 누구한테 받았는지
통~~~기억이 안납니다.
어제,오늘,,,,,아무리 생각해도
도무지 기억이 안납니다.
거래처에서 아무 연락이 없는 것 보면은
수표는 이상이 없나봅니다.
그런데 흰머리가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 제 머리는
분명 이상이 왔습니다.
여태껏 이런 적은 없었으닌까요~~~
이젠,누구든지 수표 이서를 받아야 하겠고
나이가 들어감이 이런 불편함이 다가오는 일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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