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에게
서경자
2010.08.10
조회 39
신청합니다. 이선희씨가 부른

지난 토욜 중학교 동창들을 만났어요

마흔이 넘었지만 여전히 중딩같은 울 친구들

삶이 힘들텐데 전혀 내색하지 않고

만남이 마냥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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