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열어 본 레인보우 .
하하하. 영재님이 무척 젊어지셨군요.
전에 기타치며 찍은 사진은 좀 터프해 보이셨는데요....ㅎㅎㅎ
폭염일때는 더운데 훈련받는 아들넘이 땀띠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더니
또 태풍이 온다니까 빗속에서 비 맞으며 훈련받을 걸 생각하니
더 걱정.
자식은 이래저래 애물단지 입니다.~~~~~~~~~
내가 내 부모에게 애물단지였듯이 말입니다.
세상의 부모는 모두 슬픈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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