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시려요...
최순옥
2010.08.10
조회 31
끝없는 고독과 외로움에 내자신을 추수리지 못하고 방황에 방황을 거듭하며 술없이는 하루도 견디기 힘든 내가 안탑깝고 불쌍해 보여요..
오늘같이 비오는날엔 더더욱 견디기 힘듭니다..누군가 함께 나눌 따뜻한 노래 부탁드립니다........^^
박강성노래라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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