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생활속의 휴가~ 그 여유로움~ 너무나 좋습니다..
그것도 휴가 나온 아들의 군화가 현관에서 우리집을 지켜주며`
유영재를 들으며~~내리는 빗줄기를 한없이 바라보며~
더이상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조건은 없을것 같아요..마냥 행복하네요..
아들과~회사에서 일하고 있을 흑장미파의 미녀들 소영,현덕,숙영,
옥희,일심과 함께 듣고 싶어요.
신청곡 : 워너비의 한여름밤의 꿈
성시경의 제주도의 푸른 밤
박명수의 바다의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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