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더위와 싸워요.
조영신
2010.08.10
조회 49
어제밤에도 이곳은 폭염에 시달려 도저히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찬물을 시원하게 뒤집어 쓰고나면 한참 동안은 그래도 견딜만 하건만 그것도 잠시, 조금만 움직인다 싶으면 이내 땀은 비오듯 줄줄 흘러내립니다. 그러면서도 밤이 깊어지면 창문을 닫고 잠을 청해야 하므로 더욱 힘이듭니다.집이 저층인 이유로 창문을 열고 잔다는 일은 꿈도 못꾸니까요! 그러니 밤새도록 선풍기를 켜놓아아 하니 비 라도 좀 시원하게 내려 잠시나마 더위를 식혔으면 하는 바램뿐이어요. 잠시나마 더위를 잊기위해 노래 신청 합니다. 가수이름이 금방 안떠올려지네요 (해변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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