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휴가 가고 싶다...
최혜숙
2010.08.12
조회 29
매일이 휴가였던 내가 6월달에 취직을 했어요.
매일매일 휴가를 지냈던 나였는데 다른 사람들이 바다로 산으로 떠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맘이 들썩들썩해요.
나두 가고 싶다...
12년만에 만난 딸과 사랑하는 나의 반쪽과 나 때문에 가슴에 못이 박혔던 울 엄마와 함께....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