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나 붙들고 자랑하고파서
이렇게 방송으로 자랑합니다.
작은아들이 뒤늦게 공부하느라
방학두 없이 욜씸히 하더니
드뎌 산업기사자격증을 땄네요..
제겐 두아들이 있는데 너무나 바르게 자라주었구,
엄마말이 곧 법인듯
거역한일 또한 없지요,,
영재님~~
얼마전엔 큰아들이 제게 이쁜 차두 사주고
요즘 살맛납니다.
그래서 두 아들에게 선물하고푸네요.
기념일도 아니지만
두 형제만의 특별한 외출이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신청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합니다.
늘 꿈꾸면서
오늘도 희망찬 하루를 열어봅니다.
신청곡
하늘색 꿈 // 박지윤
시간아 멈쳐라 // 다비치
험한세상에 다리가 되어 //김종환
(해물샤브샤브) 식사권 신청요~~
최덕분
20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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