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중학교 1학년입니다.
초등학교와 다르게 중학교 3년동안 60시간의 봉사시간이 있더라구요
봉사라고는 한번도 해 본적 없는 아이였지만 여름방학전에 미리
신청을 해서 요즘 시립유치원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책도 읽어주고 또 주변정리도 도와주고 또 비오는 날이면
마당에 가서 잡초도 뽑는다고 하던데 하루가 다르게 어른스럽게 자라는 아이를 보는게 너무 행복하답니다.
아들의 나눔의 삶을 계속 적으로 실천하고 살수 있게 기념해주고 싶습니다.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맛있는 식사를 하며 함께 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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