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금요일은 친정엄마 생신이예요.
젊어서 고생이 많으셨던 엄마 생각만하면 늘 안쓰럽고 그렇네요.
그리 다정다감한 딸이 아니라서 전화도 자주 안하게 되고그래요.
엄마 생신때 매번 그냥 넘어가곤 해서 이번에 오빠들과 함께 1박2일로
여행을 가기로 예약을 다 해놨는데, 엄마가 몸이 아프셔서 안가시겠다고
하시네요.
어찌해야 할지 고민돼요.
74번째 생신 정말 정말 축하해주세요.. 늘 건강하셨으면 정말 좋겠어요.
그리고 꽃다발선물 주심 정말 정말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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