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 신청합니다
송명희
2010.08.13
조회 16
前 직장에 다닐때는 친구들이 어디 사는지,
가끔 연락이 와도 바쁘다는 핑계로 만날 기회를 놓쳤습니다.
작년부턴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여유로운 시간이 많은데
친구들 연락도 어렵고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친구들이 많이 보고 싶은 날입니다.

바비킴의 노래 [친구여]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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