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입니다. 요즘 방학이라 초등학교 다니는 딸 아이 혼자 아침과 점심을 해결해야 하는데.... 외동딸이라 언니나 동생도 없이 혼자서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내먹을 아이를 생각하면 참 안쓰럽습니다.
이럴땐 전업주부들이 참 부럽습니다. 지지고 볶고 해도 같이 있는게 행복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청곡은 "이승훈"의 "비오는 거리" 신청합니다.
해와 달 레스토랑 식사권 주시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위로도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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