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10년의 긴 연애끝에 결혼한지 이제 3년이 다되어가네요.
뜻대로되는건 아니지만 이제는 2세를 가져야할지 싶습니다.ㅋㅋ
와이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아이때문에 초초하거나 급하게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나이가 점점 들수록 저희에게도 2세가 생겼으면 바라게 되네요.
와이프가 체력이 좀 약해서 몸보신도 시켜주고 보약도 한첩 지어주고싶은데 워낙 약은 싫어라 해서 그저 맛있는거 사주고 하는게 다네요.
몸튼튼 체력 보강해서 건강한 아이 가질수 있도록 형님이 좀 도와주십쇼~
이것저것 맛있는거 많은 뷔페집가서 와이프 체력보강좀 시켜주고 오고싶네요.
"오션파티식사권" 신청합니다.
맛있게 먹고 저희의 2세가 생기는날 기쁨의 소식 안고
사연 올릴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송재호의 "늦지않았음을" 신청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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