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충녀,,,
요새 테레비에서 이런영화를 봤어요.
본처와 첩사이의 전쟁에 목숨이 오가더군요~~~
시골 친정 할아버지께선 300 가구 중에서
가장 부자이셨고,동네에 첩 할머님도 계셨습니다.
친할머니 자식 일곱분,작은 할머님자식 세분(고모 두분,작은아버님한분)
아버지 형제 열분은 그때나 지금이나 사이좋게
지내십니다.
어릴때 시골에서 동네 모퉁이에서 작은 할머님
뒤꽁무니라도 발견하면은 재빨리 뛰어가서
인사하면은,꼭 동전 한두 개 정도 주셨습니다.
작은 할머니의 딸 ,막내 고모님은 제가 초등 졸업식날
아주 두꺼운 앨범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시골초등 졸업식날 유일하게 이런 선물 받은 사람은
저 뿐이였습니다.
할아버지는 아편을 하시게돼서 일찍 돌아가셨고
두분 할머님은 90 넘으실때까지 건강하게 장수 하셨습니다.
제가 30대 때,아이들 교육문제로 많이 아팠을때
아들 선교원 목사님께서,그러십니다.
외헐머니,친할머니께서 몇살까지 사셨냐고~~
저희는,친,외할머니 모두 90넘으셨고 둘째 할머님도 90
넘게 사셨습니다.
그랬더니만,,,,,
그러면 시라 어머님은 90은 따 두셨습니다.
골골~~~80이 아니라,90 입니다.
아무튼 첩,,, 영화가 너무 무섭습니다.
박강수님의 바람아,,,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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