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럭 펄~럭 ㅠㅠ
love 민서
2010.08.14
조회 24

이 소리는 8.15 광복절 태극기가 펄~럭 거리는 소리가 아닙니당.


저의 애마가 광복절 축하를 먼저 하는 것인지 휴가 일정 마지막날

그것도 아무도 없는 지방도에서 타이어가 찢어져 나는 소리 입니당 ㅠㅠ


견인차 처음 시승 해봤는데요 높이가 상당 하네요. 앞에 2명 밖에 탈수

없어 나머지 가족은 견인차에 메달려 카센타에 도착 했습니다


아이들은 메달려 오는게 꽤 재미 있었나 봅니다.


업그레이드 안된 네비 아가씨의 크나큰 수고로 지방도에 잘못들어 헤메던

중 이런 불상사를 당해 화도 나긴 했지만, 고속도로 운행이 아니 였던것

에 감사드리며 느~긋~히 즐기며, 서울 올라 가겠습니다



한시간 정도 시간이 걸린다 해서 레인보우 접속해 음악 신청 합니다.


연두빛 들녘을 바라보이는, 형제 카센타에서 .....


신청곡

컨츄리 꼬꼬 -- 콩가 / gimme gimme

김장훈 --- 고속도로 로망스

이정현 ---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안치환 --- 귀뛰라미


-영재님 선물 신청-

가을 문턱 앞에서 우리집 책꽂이에 서적이 비취 되기를 희망하며 책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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