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의 54번째 생신입니다
김미애
2010.08.16
조회 39
저희 엄마는 어렸을 때 부모님을 모두 잃으시고
오직 저와 제 남동생만을 바라보면서 사시는 전형적인 주부십니다
1년간의 미국유학 기간동안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게되고
그 고마움을 이제야 깨달아 사연신청합니다

" 엄마, 지금까지 우리가족을위해 너무 많이 수고해줘서 고맙고
남부럽지 않고 남부끄럽지 않은 그런 딸이 될게, 정말 사랑해요"

해와달 레스토랑 식사권 신청합니다
엄마는 당연히 피자나 파스타를 싫어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엄마가 저보다 더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_<
그걸 알게되면서도 가슴한구석이 아팠던 제가 효도할 수 있도록
꼭 좀 부탁드립니다.

g.o.d - 어머니께 이 곡 역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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