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고맙습니다^^
이양순
2010.08.16
조회 39
해마다 생신이라고 이 못난 딸이 선물 하나 제대로 해 드린 적이 없습니다.
8월21일은....친정어머님 생신입니다.
요즘 복중에 고추 말리시느라 비가올까 하늘만 쳐다보시며 땀을 억수같이 쏟아내고 계시는 엄마..
살기 힘들다는 핑계로 생신 잔치 한번 근사하게 해드리지 못하는지 늘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저희 어머님 생신 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여름이라 입맛 없으시다며 진지도 잘 잡숫지 못하시던데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신청곡:이승기{여행을떠나요}부탁드립니다.

선물은 일산의 부페 식사권 부탁드립니다.(엄마와 꼭 같이 식사하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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