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게으름...
김영순
2010.08.15
조회 43
드뎌 레인보우 설치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부업하며 자알 듣고 있어요.

울신랑은 일요일도 없이 출근하고
울아가 삼개 밀린 방학숙제로 TV도 못보고 엄마랑 본의 아니게
라디오 듣습니다

제 신청곡도 틀어 주시나요.
김수철의 못다핀 꽃 한송이
요근래 들오보지 못했네요...

가입기념으로 틀어 주심 안되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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