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 차를 타고 시장에 가면서 이 노래가 너무 좋다시면서 "고마운 내 친구여~친구여~" 이 부분만 무한 반복으로 불러 주셨어요.
그때는 무슨 노래인지 감도 오지 않더라구요.(하하하~)
라디오에서 가끔 선곡되서 나오는데 어깨가 절로 들썩 거리고 행복하다 하셨어요. 그때 정말 행복하게 웃으시던 엄마 모습이 생각나서 아침부터 이렇게 신청곡을 올립니다.
요즘 일이 바쁘셔서 피곤해 하시는데요. 같이 일하시는 분들하고 함께 들으시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엄마 힘내세요~사랑해요~^^
유영재님도 수고 하시고 항상 4시 부터 6시까지 저희 엄마의 귀와 마음을 따뜻하고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항상 주변분들에게 추천=홍보하고 다니시는 저희 엄마 한번 불러주세요 "김삼순" 아주아주 좋아 하실겁니다. 당장 저한테 자랑전화 하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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