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왠지 그리운 내 칭구들 아니 한동안 안보면 보고픈 내칭구들이 생각나 열심히 문자 날렸지요
이번주에 얼굴 함 보자고~~~~
울 칭구들은 나주 문평중8회동창들이고 이번주에 만나는 칭구들은 울 동네 칭구임다 꽤 많아요
맘이 답답하고 속이 상할때면 언제나 생각나뇨
울 칭구들을 맘나면 맘이 편안하고 내 자신이 편안해집니다..
아무 부담없고 진짜 내가 무슨말을 해도 웃어주는 그런 편안 칭구들이 나를 기쁘게 만들고 행복 충전을 해 준답니다
영석님~~~
우리 문평중8회 칭구들의 우정이 변하지않고 언제나 편안했음 해요
영재님도요~~~
이번주 토요일에 행복충전하러 안산역(고잔역)으로 갑니다~~
ㅋㅋ 넘 좋아요 ~~생각만해도~~
영재님
신청곡이요~~~
홍경민의 휴식같은 칭구
김C의 고백~
오늘도 더운 날에 수고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고 화이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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