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첨 ~~ 으로 인사드렸을때 방송타는 기쁨을 안겨 주심에 감동 완전 감동 이였어요
그동안 창업관계로 정신없이 보내면서 유가속의 방문이 소홀하였답니다.
오늘 조금 안정화되어 이제 사연과 함께 신청곡을 남기려 합니다.
일을 시작하면서 세상살이 , 특히 남편의 사회생활의 고단함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어요.
이시간에 남편에게 그동안 고마웠다고 전하고 싶어요.
글구 사랑한다고요....
신청곡은 얼마전 드라마에서 본 김정은씨가 부른 '백만송이 장미' 신청합니다.
가사가 맘에 와 닿네요...
유가속 홧팅!!! 늘 아줌마들의 힘이 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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