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엊그제 결혼한것 같은데 벌써 25년이나 흘렀네요...사랑하는 우리아내 만나 살림 꾸린지가...
우리아내 지금까지도 직장다니면서 열심히 삽니다.
성격이 워낙 긍정적인 사람이라 제가 많이 고마워요.
힘든일 하는대도 힘들다 말한마디 안하고 참 열심히 1인 3역을 완벽하게 해내는걸 보면 우리장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우리 큰딸이 대학교 4학년인데 취업떄문에 고민을 많이 하면서 엄마인 우리아내와 상의를 하면 울 아내...너무 신경쓰면 머리아프니까 되는대로 편하게 생각하라고 한대내요.
우리아내 넘 예쁘죠???
영재님이 꼭 축하 많이 해주고 제가 고맙고 감사하더라고도 전해주세요
지금 사무실에서 듣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맛있는 부페권도 주실수 잇으면 주세요.
아내가 많이 좋아할겁니다...원래 욕심이 없는 사람인데 제가 노래켜주고 싶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25주년 결혼기념일 선물로 일산부페권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조금은 선선한 날씨가 반갑기만 합니다.
가족님들 바람이 조금 차가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유가속 홧팅!!!
8/17일 오늘이 결혼한지 벌써 25년이나 되었습니다..
현상학
2010.08.17
조회 3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