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어 수영을 시작했어요.
물이 무서웠거든요.
그래서 생각도 못하다 용기를 냈는데
너무 잘한일 같아요.
한달하고 보름
음~~파 음~~~파
그리고 이제 팔돌리고 있어요.
무엇이 그리 바쁜지 빼먹는날도 많고
하지만 재마 있어요.
빨리 못한게 후회 스러울 정도예요.
진도는 늦더라도 천천히 천천히
포기하지 않고 꼭 끝까지 할거예요.
이런 제가 대견해요.
영재님!
칭찬해 주세요.
그리고 멋진곡 부탁 드려요.
신청곡
혼자가 아닌나
행복한사람
미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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