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는 선배언니가 있습니다.
선배답게 언제나 아랫사람 배려하고
먹을거리 늘 챙겨와 간식으로 먹을 수 있게 해주신 선배
커피 한잔에도 웃음꽃 피울 수 있게
분위기도 리드했던 선배
그런 선배가 건강이 좋지 않아 일을 그만 둬야 한다고 합니다
벌써 눈물이 글썽 입니다
마음을 잘 알아주고 위로 받은 선배여서 그럴까요
꼭 엄마를 떠나 보내는 그런 마음 입니다
8월을 보내면 헤어질텐데 ~~
조촐한 송별회를 하겠지만
선배랑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그동안의 고마움 전해주고 싶어요
남산도 산책하면서 ~
(해와 달 레스토랑 식사권 신청 합니다)
신청곡
선배가 좋아하는 노래
최진희 - 천상재회
박강성 - 장남감 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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