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서산하고도 해미인데요.
장소에 따라 난청지역이 있더군요.
차에서는 잘 들리던데. 방에만 들어오면 잘 안들려서요.
노트북을 새로 장만해서 이제야 레이보우를 다운해서
실행했답니다. 자~ 알 들리는군요. 사운드는 조금 약하더라도.
서울 집에 작은아이가 방학해서 1주일간 집에
쉬러 왔어요. 수능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
주말에 올라가서 보니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더군요.
이 노래 듣고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흘리는 땀 한방울이 얼마나 소중한지는
나중에 커서 알게 될 것이다.
용훈아! 사랑한다. 힘내자.
신청곡은요. SG워너비의 '라라라' 입니다.
이제서야 레인보우를 ......
김준호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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