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아이고 신나 죽겠네요 .
드뎌~~~ 개학입니다 .
오늘 표현을 하자면 긴~~~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것 같네요 .. ㅎㅎ
오늘 고등학교 아들
중학교 딸 . 모두 모두 졸린눈 비비면서 아오지탄광 끌러가는
모습으로 학교에 갔습니다 .
아이들 있을땐 내색 못하고 있다가
현관을 나가자 마자 . 야~~~~~ 호 를 외쳤네요 .,,
역시나 학생은 학교를 가야만 학생답다 라고 한마디 하고 싶은거
꾸~~욱 참았습니다 .
염장 지르는것 같아서 .. ㅋㅋㅋ
그리고 오늘 저도 휴가 랍니다 . 아싸~~
아이들 개학날 오로지 저에게 하루 24시간 쓸수 있는
휴가증이 나왔답니다 ..
어젯밤에 하루 스케줄 짜느랴 죽는줄 알았네요
점심 ,저녁은 모임나가고 .
짬짬히 중간에 . 친구도 만나고 . 하려니 .
하루가 부족한것 같네요 .
참 ~
영재님 .
남들이 국가 기밀이라고 . 말 하지 말랫는데
도저히 입이 근질 근질 하네요
제가 속에 뭐 담아두지 못하잖아요 .
그런다고 입이 가볍다는 뜻은 절대 아니구
좋은일이 있슴 말입니다 .
앗~! 글쎄 복권한장 산게 덜컥 .당첨됏지 뭔니까 ??
한개만 맞았슴 , 2등인데
아쉽게도 4등 .. 거금 . ~ 5~~~만원 . 놀래셨죠잉 ~~
참말로 기분 좋았습니다 ..으흐흐흐~~
그랬다는 거지 한턱 쏜다는건 절대 아닙니다요 . 하하하~~
암튼 오늘은 .
아이들 개학하는날 '
전 노는날 ..
꽁돈 5만원 생긴날 ..
자축하고 싶은날 이네요 .
신청곡 ,, 성시경 안녕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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