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개학이네요!! 아들방학이...
이순자
2010.08.18
조회 38

더위에... 길게만 느껴졌던 아들녀석 방학이 이제 다 끝나고
드디어 내일 개학입니다.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엄마는 그날부터 꼼짝 못하고, 뒷바라지
하느라, 무더운 여름을 땀 뻘뻘 흘리며, 맛있는 간식 해내느라..
올 여름이 무척이나 덥게 느껴졌었답니다.
아들녀석도 무척이나 더운 여름방학이었을것 같네요.
3년동안 미루어 두었던 봉사활동 30시간을 채우느라, 어린이집에서
공공기관에서 땀 흘리며 오전엔 꼬박 봉사활동 하고, 오후엔 학원에서
공부하느라...한달동안 힘든 방학생활을 보냈답니다.
드디어~
개학을 하루 앞둔 아들과 함께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서로를 위로하고 싶네요.

소녀시대=====힘내
신청합니다.
이제 곧 집에 돌아올 시간이네요.
시원한 수박냉채,영양듬뿍 샌드위치 마련해서 챙겨주어야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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