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편찬으신지 3년이 넘었어요
한 일년쯤은 힘들었는데 그뒤 많이 호전이 되시고나선
밖에나가 음식을 사드시는걸 좋아하셔요
그래서 자주 밖에나가 외식을 하는데 그놈에 돈이 뭔지 ...
저렴한것으로만 사드리고 있어요
한번 멋 진곳에서 어머님게 외식을 시켜 드리거 싶어요
그래서 이렇게 죄송함을 무륩쓰고 사연 띄움니다
작가님 부탁드림니다 ^^
그럼 수고하세요 늘 좋은방송 감사함니다
(가까운곳 광명 해물 샤부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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