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아요??
김정숙
2010.08.19
조회 38
부모님 고생하는거 알아서 자기가 힘들어도 참고 하나라도
더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하고싶은거 있어도 참는 착한 아들이
24일 담주 화요일에 의정부 306으로 입대합니다
형아는 자기밖에 모르는데 작은아들은 정도 많고 착하고 상냥한 아들인데
아들 군대가면 너무 그립고 보고싶을거 같아요
게다가 몸도 너무 약한데 걱정이네요
하루 하루 날이가니까 본인도 걱정이 많이 되나봐요
건강하게 잘 다녀왔으면 좋겠는데 잘 하고 오겠죠?
군입대 하는거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오는데 큰일났어요
준상이 군대 잘 다녀오라고 영재님 화이팅 해주세요
준상이도 유가속팬이예요
수고많이 하시구요^^
신청곡- 입영전야
아낙번아난곡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로 시작하는것 중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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