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집사님 차를 탔는데 이 프로를 들려주시잖아요.
보통 설교 말씀이나 찬송가를 들려주시는데 이 프로를 들려주시길래
이 방송 들으세요 했더니 오후에는 이 프로를 즐겨 듣는다며 옛날 생각
도 나고 좋다고...
참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같은 방송을 듣는 다는 것이 . 통하는 느낌.
같은 가수를 좋아하는 그런 느낌. 그래. 그래서 나도 좋아 하는 느낌이요
비 오는 차 안에서 듣고 오는데 좋았답니다.
집사님도 듣고 계시겠지요. 언제나 말 없이 묵묵히 뒷처리를 하시는 분을
뵐 때마다 참 믿음이 강하시고 신실하신 분이시구나 .
한 마디의 말 보다도 몸소 실천하시는 그 모습을 보면서 닮고 싶답니다.
신청곡 이문세 덕수궁 돌 담 길 역 이렇게 부르는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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