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틀어 주세요.
서영주
2010.08.19
조회 24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아침7시부터 열심히 청취하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어 용기를 내 봅니다.
우리 남편은 CBS방송국 1층 은행에 근무하고 있는데요. 얼마전 스트레스와 과로로 쓰러져 며칠 병원 신세를 졌지요.
딸아이도 작년부터 입퇴원을 반복하고 있고 아마 딸아이를 향한 걱정이 무척이나 컸던지 회사에서 쓰러져서 119신세를 졌어요.
오늘 아침도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으로 출근을 했는데 마음이 안쓰럽네요.
고객들 상대하느라 힘든 내색도 못 하고 항상 웃는 얼굴을 해야 하니
더 많이 힘들거라 생각이 들어요.
우리 남편의 얼굴에 항상 행복의 미소가 떠나지 않기를 바라며 노래 신청합니다.

신청곡 : 이안 - 물고기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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