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미 동상 기분 전환 시켜주시와요~^^
박입분
2010.08.20
조회 37



아내를 감동 시키는 수많은 말 보다도
걍~
행동으로 한방에 보내는것이 더 좋다는...헤헤~
울동상 정말 서운하겠네..휴우~
남편들이란...?
내맘과 같지 않아 서운할때가 참 많다는...
남편들의 마음이 우리네 아낙네들의 마음과 언제나 같아지려나~휴우~
동상~!
걍~
역지사지 라 생각하고
쿨~하게
것도 아주 쿨~하게
이왕 떠난 여행 즐겁게 즐기고 오라고 문자 한방 날리삼~^^
(그럼 더 미안해 할지도..ㅋㅋㅋ 나만의 착각일까~?)

글구~
아픈몸 툴툴 털어버리고 어여 일어나셩
이 언냐가...기분 전환 사진 올려줄탱게...ㅎㅎㅎ
알찡~?
글구~...아프지 말공...언냐 맘이 많이 아프다는...ㅠ.ㅠ

어디 보자
어떤 이미지가 울동상 기분 전환이 되려나~?
(머리를..긁적긁적이며...고민중~?)



장동미(jdm19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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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신 갈수록 더 멋있어.
> 2. 당신 음식 솜씨는 일품이야.
> 3. 역시 나는 처복이 많아.
> 4. 당신, 왜 이리 예뻐졌어?
> 5. 역시 장모님밖에 없어.
> 6. 여보 사랑해요
> 7. 다 당신 기도 덕분이야.
> 8. 당신 옆모습은 마치 그림같아.
> 9. 당신은 애들 키우는 데 타고난 소질이 있나봐.
> 10. 언제 이런 것까지 배웠어? 대단하네.
>
> 11. 당신 보고 있으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
> 12.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
> 13. 당신은 못하는 게 없네.
> 14. 당신은 멀리서도 한눈에 띄어.
> 15. 당신은 뭘 입어도 폼이 난다니까.
> 16. 처녀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 17. 갈수록 더 이뻐지는 것 같아.
> 18. 당신 웃을 때 보면 사춘기 여고생 같아.
> 19. 어? 당신 보조개도 들어가?
> 20. 내가 당신 안만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
> 21. 내가 당신 때문에 눈만 높아졌지 뭐야.
> 22. 다른 사람은 다 시시해 보이는 거 있지.
> 23. 당신 장모님 닮아 그렇게 이해심이 넓은 거 맞지?
> 24. 학교 때 당신 때문에 마음 졸인 놈 한둘 아니었겠다.
> 25. 난 아직도 연애할 때 생각하면 마음이 막 떨려.
> 26. 모델 뺨치겠는데?
> 27. 당신 잠든 모습 보면 천사같아.
> 28. 아마 당신 같은 사람 찾아내는 거 쉽지 않을 걸.
> 29. 당신 마음 씀씀이를 보면 내가 부끄러워질 정도야.
> 30. 당신 기억력 보통이 아냐?
>
> 31. I love you.(당신은 나한테 너무 과분해)
> 32. 당신 그럴 땐 너무 이뻐. 당신은 안꾸며도..
>
> 이렇게 수많은 말들이 아내를 감동 시키네요^^*
> 그런데 우리 남편님은 어제(제가 아파서 누워 있는데)
> 혼자만의 여행을 떠났어요..ㅡ,ㅡ (서운해요)
>
> 전화로 좀 어떤지 묻지만 전 그안부가 왜그리도 서운한지요..
> 이럴땐 정신차리고 일어나서 난 아무렇치 안았노라고
> 말해야 하는거죠!!
>
> 청곡으로 마음을 달래 볼까요? 아님 식사권 이라도 신청해서
>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을 할까요?
> 아무튼 주절주절~~ㅎㅎ
>
> 청곡 쿨---사랑합니다
> 나훈아----사랑 *영재님~서임작가님~ 오늘도 화이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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