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남동생들이 오늘 퇴근후 저희 집으로 오기로 약속이 되어있네요
어제부터 동생네 2식구들 오면 무엇을 해줘야 할까 고민하다가... 조카들이 좋아하는 쪽갈비를 만들면서 영재어빠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이렇게 잠시 짬내서 글올려요~
대전 조카놈이 많이 덥다며 고모집에 가면 쉬원한 팥빙수 해달라고 전화가 왔네요~
에공~ ㅡㅡ;; 재료가 없는데~~
덥긴 무지하게 덥네요~ 조심히 올라오라고 동생들한테 꼭전해주시고요
사랑하는 내 서방님은 오늘 야간출근이네요~
고생조금만 하라고 전해주세요~
더운데 영재어빠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수고하세요~
신청곡
행복을 주는사람 -해바라기
아름다운날들 - 유리상자
살다보면 - 권진원
사랑하는법과용서하는 법 - 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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