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동생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박순영
2010.08.20
조회 20
친정 남동생들이 오늘 퇴근후 저희 집으로 오기로 약속이 되어있네요
어제부터 동생네 2식구들 오면 무엇을 해줘야 할까 고민하다가... 조카들이 좋아하는 쪽갈비를 만들면서 영재어빠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이렇게 잠시 짬내서 글올려요~
대전 조카놈이 많이 덥다며 고모집에 가면 쉬원한 팥빙수 해달라고 전화가 왔네요~
에공~ ㅡㅡ;; 재료가 없는데~~
덥긴 무지하게 덥네요~ 조심히 올라오라고 동생들한테 꼭전해주시고요
사랑하는 내 서방님은 오늘 야간출근이네요~
고생조금만 하라고 전해주세요~

더운데 영재어빠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수고하세요~

신청곡
행복을 주는사람 -해바라기
아름다운날들 - 유리상자
살다보면 - 권진원
사랑하는법과용서하는 법 - 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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