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하던 부업을 접고 나니 시원 섭섭하네요.
첨에는 애들 어린이집 보내고 나서 멍하니 앉아서 텔레비젼 보거나
심심해서 하루가 길더니 이제는 익숙해져서 견딜만해요.
어제 오늘은 너무 더워서 어디 못나가고 집에만 콕 박혀 있답니다.
이제 날이 조금 선선해지면 부업을 다시 시작 해 볼까 합니다.
안산쪽 유가속 여러분 좋은 부업거리 있음 소개좀 해주실랑가요?
신청곡입니다.
건아들 - 잊지는 않겠어요
장남들 - 바람과 구름
오누이 - 님의기도
정말 덥네요
최남경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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