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난징 입니다.
윤홍섭
2010.08.21
조회 22
무지 더워요.
업무 출장 마치고 오늘은 내일 아침 사랑하는 가족이있는 인천으로
갑니다.
점심 식사후 둘러보러 나갔다가 뜨거운 태양열 아래 견디다 못해서
호텔로 들어와 인터넷 연결해놓고 듣고 있습니다.

우리말 듣고,내 나라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고마운지요?

더욱 좋은것은 이시간에 혼자있는시간이 있다는것 입니다.

신청곡이 있습니다.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크게 틀어놓고 들어 보렵니다.


유 영재씨 계속 수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중국 난징에서
50대 애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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