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이와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김숙자
2010.08.21
조회 22
지난 17일 큰아이의 생일과
내일 저의 생일을 앞당겨 축하 받고 싶습니다.

지방에서 직장생활 하는 아들아이
광주에서 의학대학원에 다니는 딸아이
9월부터 군산으로 승진 발령을 받아 떠나게 되는 남편과

내년 아마도 저의 가족 일원이 될 아들아이 여자 친구와
조촐하게 오늘 저녁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져 살게 되더라도
모두 건강하게 스스로 자리매김 잘 하길 바래봅니다.

신청곡

조경수의 (행복이란)

조영남의 (사랑없인 못살아)

P,S - 각자의 위치로 돌아갈 가족들과 오붓하게 식사할수 있는 "식사권"받고 싶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