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이 정숙
2010.08.21
조회 32
하늘 나라 가신지 20년이 되 오는데...
오늘 따라 아버지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시집간 딸에게 전화 하셔서는 보고싶다고 우시느라
말씀도 못하시던 아버지...보고 싶습니다 사랑 합니다 아버지..

제목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최백호씨가 부른 가사가 하얀겨울에 떠나요 라는...
영재씨 늘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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