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듣고 싶은 신청곡
love 민서
2010.08.21
조회 52
비 덕분인지 지나쳐 가는 실개천 물마다 오늘은 콸콸~~~쏴아
시원해 보입니다
어릴적 여름 방학 때마다 종종 친구들과 떼지어 미아리에서 우이동
계곡 까지 다리 아픈줄 모르고 걸어 가서 다이빙 하고 가재 잡고 놀던
때가 생각나네요 어른들 말씀 처럼 "그때가 좋은 거다" 정말 그때
가 좋았던것 같아요
생각난 김에 다음주 우이동 계곡이 얼마나 변했는지 한번 가봐야 겠습니
다.
신청곡
1. 슈퍼주니어 -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2. 컨츄리꼬꼬 - 오마이 줄리아
3. 김건모 - 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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