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가사에
나의 꿈이 하나 있다면
한여름날 하얀눈을 보는 일....가사가 있더군요.
정말 요즘 같이 더울 때
간간이 하늘에서
하얀눈이 내려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상상을 가져보네요.
어제는 처음으로 약국에 가서 땀띠 약을
사 보았답니다.
그림작업 할때에 오른손을 많이 쓰는데
팔목 안쪽으로 살 접힌 부위에 땀띠가 나서 아픈것 있지요.
의자와 접한 등부위도 그렇고요.
그 어느해 보다 올해 여름은 정말 더운 것 같아요.
한 겨울에 발목까지 빠지는 눈속에 들어가
소재 찾아 그린 설죽그림 세점 올려봅니다.
잠시 그림 보시며 시원함 느껴보시고요.
신청곡으로
Duet with 옥주현 & SG워너비의
한여름날의 꿈 신청합니다.
그리고 신청하여 보내 주신다고 한 스티커는
아직도 도착이 안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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