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딸아이와 광주에 내려와 내일 인천으로 올라갑니다.
물가에 내놓은 아이 같아서 최대한 챙겨 놓고가려 반찬 조물거려 냉장고에 그득 채워놓고 지금은 옷장 정리에 들어가 옷 개키며 방송 듣고 있습니다.
TV도 없는 유배아닌 유배 생활을 레인보우에 의지해 하루를 온전히 기대며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내일 방송은 인천에서 청취하게 될듯 합니다.
채은옥 (가을의 연인)
방미 (올가을엔 사랑할꺼야)
박용하 (처음 그 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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