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남 광주에서 신청곡 올려봅니다^^
김숙자
2010.08.23
조회 25
월례 행사처럼 드나드는 전남 광주는 오늘도 폭염과 한바탕 전쟁을 치루는 중이랍니다.

딸아이 개강과 함께 내려와 살림 정리와 찬을 만드는 중 에어컨을 켰다 껏다를 반복하며 견디어 내고 있습니다.

인천에 혼자 남은 남편은 비를 핑계로 애주가들과 날궂이로 저녁 시간을 보낼것 같아요^^


신청곡 입니다.

이승철 (서쪽하늘)

하남석 (부두)

이광조 (비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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