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 행사처럼 드나드는 전남 광주는 오늘도 폭염과 한바탕 전쟁을 치루는 중이랍니다.
딸아이 개강과 함께 내려와 살림 정리와 찬을 만드는 중 에어컨을 켰다 껏다를 반복하며 견디어 내고 있습니다.
인천에 혼자 남은 남편은 비를 핑계로 애주가들과 날궂이로 저녁 시간을 보낼것 같아요^^
신청곡 입니다.
이승철 (서쪽하늘)
하남석 (부두)
이광조 (비오는 날)
오늘은 전남 광주에서 신청곡 올려봅니다^^
김숙자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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